[논평]국민들의 민심을 거스른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강행 강력 규탄

세종타임즈 | 기사입력 2019/09/09 [22:05]

[논평]국민들의 민심을 거스른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강행 강력 규탄

세종타임즈 | 입력 : 2019/09/09 [22:05]

 

▲     © 세종타임즈


 

문재인 대통령이 기어이 국민들의 민심을 거스르며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강행한것에 대해 강력 규탄한다.

 

촛불 정부를 표방하며 자칭 국민을 위한 정부로 내세워 온 문재인 정권은 이번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통해 국민들에 대한 선전포고를 하고 말았다.

 

편법, 비리도 모자라 국민들에게 거짓말까지 하고 있는 조국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며 대한민국의 상식과 정의는 실종되고 법치와 민주주의는 사망했다.

 

게다가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찬 문재인 정권은 검찰의 수사를 받아도 모자랄 인사를 법무부 장관으로 선택하며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으로 폭정을 저지른 역사적인 평가는 문재인 정권의 종말을 알리는 시작이 될 것이며 엄중한 심판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찬 문재인 정권의 폭정에 맞서 국민들과 함께 자유민주주의를수호하고 정의를 지키는데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총력을 다할 것이다.

 

                                                         2019. 9. 9.

 

                                     자유한국당 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송아영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갤러리
제주도 7
1/4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