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재건축

연면적 6,300㎡ 주차면수 155면,시장활성화 도움 기대

박은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9/05 [16:35]

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재건축

연면적 6,300㎡ 주차면수 155면,시장활성화 도움 기대

박은철 기자 | 입력 : 2019/09/05 [16:35]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를 재건축하면 인근까지 포함하여 3개 주차장에 총 380개의(당초 3개/296면, 증84면) 주차 면수를 확보함으로써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 쇼핑환경 개선, 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것이고 편의시설이 제대로 갖춰진 주차장을 통해 보다 쾌적한 쇼핑환경을 제공한다.

  

세종시 박형민 경제산업국장은 5일 언론브리핑에서 “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재건축 사업비는 총 101억원(국비 36억, 시비 65억)을 투입 한다”고 밝혔다.

 

건축 부지는 기존의 터(1,014m²)에 인접한 2개 필지(438m²)를 더한 1,452m²이며, 지상 5층, 연면적 6,300㎡ 규모로 주차면수 155면을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 국비 예산(1차년도 18억원)과 매칭을 위해 2차추경에 1억 4천만원을 편성하여 의회에 제출하고,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9월부터 연말까지 기존의 주차타워를 철거하고 부지정리 공사를 진행한다.

 

향후 중소벤처기업부의 사업변경 승인 등 사업 수행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초 설계공모를 진행하고, 6월 착공하여 2021년 6월까지 완공한다.

 

한편, 시는 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재건축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중기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주차환경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36억원을 확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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