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 '2019년 화학안전공동체 경영진간담회' 개최

충청권 화학산업계 대표기업 경영진과 한 자리에 모여 공론의 장 마련

강승일 기자 | 기사입력 2019/07/24 [19:21]

금강유역환경청, '2019년 화학안전공동체 경영진간담회' 개최

충청권 화학산업계 대표기업 경영진과 한 자리에 모여 공론의 장 마련

강승일 기자 | 입력 : 2019/07/24 [19:21]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금강유역환경청은 7월 24일 대전 라온컨벤션에서 관내 화학산업대표기업 경영진들과 화학안전 및 관련정책의 발전방안 논의를 위해 '2019년도 화학안전공동체 경영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 17개사의 경영진이 참여했다.

 

※안전관리 역량이 우수한 대기업과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기업간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하는 제도('19.7월 현재, 21개 공동체 135개 기업 참여 중)

※삼성전기 세종사업장, LG화학 오창공장, LG화학대산공장, LG화학 청주공장,SK하이닉스 청주공장, 한화큐셀코리아 진천공장, 현대오일뱅크㈜,삼성SDI 청주공장,솔브레인 공주공장,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아산공장, 현대제철 당진제철소,한솔제지장항공장, 두산전자사업 증평공장, 한화 보은사업장,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코닝정밀소재, LG하우시스 옥산공장

 

이번 화학안전공동체 경영진 간담회는 화학물질 관리제도의 발전을 모색하고 화학기업 간 상호 정보교류를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써,정부의 화학물질관리에 대한 주요정책 방향을 공유하고,화학사고 예방안전대책과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개선사항 의견을 청취하는등화학안전정책 발전방안에 대하여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승희 청장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화학사고 등의 사례를 보면 화학기업의 인근 주민들은 화학사고 발생으로 인한 불안과 우려가 크므로기업 차원에서선제적으로 화학물질 안전관리 역량을 제고하고, 사고확산방지를 위한 초동 대응조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요청” 하였으며,화학기업 경영진들은 “기업에서도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화학물질에 대한 물리적‧화학적 특성 및 방재조치 요령을 상시 교육하고, 최신 방재물품을 구비하는 등 화학사고 예방과 대응에앞장설 것이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과 근로자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구축하는데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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