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페논(Fabien PENONE) 주한프랑스대사, 세종시 두번째 방문

7월 23일 언어· 교육 및 문화부문 협력

이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7/19 [19:53]

파비앙페논(Fabien PENONE) 주한프랑스대사, 세종시 두번째 방문

7월 23일 언어· 교육 및 문화부문 협력

이재희 기자 | 입력 : 2019/07/19 [19:53]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파비앙페논(Fabien PENONE) 주한프랑스대사가 2019년 7월 23일세종특별자치시를방문한다.

 

페논대사가 세종시를 방문하는것은 2019년 6월 12일이후로두번째다. 이번 방문을 통해 프랑스와 세종시간 협력 특히언어· 교육 및 문화부문의 협력을 이어가고자한다.

 

문재인대통령이 2018년 10월 13-16일에 프랑스를 국빈방문시에마뉘엘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대통령이   재확인하였듯이 도시와지방자치단체간협력은 프랑스가 한국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협력중 하나다.

 

페논대사는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 박소현소장을 다시만나 프랑스와한국에서건축문화유산의관리에대한경험을공유하고이분야에서양국의협력가능성에대한이야기를이어나갈예정이다.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는대한민국에서건축및도시공간의활성화를연구하는주요연구소다. 건축가이자한불상공회의소(FKCCI) 회장인다비드-피에르잘리콩(David-Pierre JALICON)도면담에참석할예정이다.

 

페논 대사는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 시장과 함께 고운동 주민센터에서 임재일 고운동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 1회  이야기 시간 (Heure du conte) 을 런칭할 계획이다.

 

 이야기 시간 (Heure du conte)은 주한 프랑스 문화원이 대한민국의 여러 도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랑스어와 한국어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회를 빌어 주한 프랑스대사는 고운동 주민센터에 여러 권의 프랑스어 아동 도서를 기증할 예정이다.

 

프랑스 당국은 언어 분야의 양자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한국어 교육을 장려하고 있으며 한국 당국과 함께 한국에서 프랑스어 교육을 장려하고 있다.

 

2019년 10월 21-26일에는 또 다시 대한민국 전역 고등학교 및 대학교에서 프랑스 주간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대한민국은 2016년 11월에 프랑코포니 국제기구(IOF)에 옵저버 자격으로 가입했다. 매년 3월 하반기에 한국에서의 프랑코포니 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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