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도시교통공사 · 한국장애인개발원 '업무협약' 체결

교통약자를 배려한 장애물 없는 대중교통 생활환경 조성

이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7/10 [19:38]

세종도시교통공사 · 한국장애인개발원 '업무협약' 체결

교통약자를 배려한 장애물 없는 대중교통 생활환경 조성

이재희 기자 | 입력 : 2019/07/10 [19:38]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세종도시교통공사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교통약자를 위한 장애물 없는 대중교통 생활환경(BF)을 조성하는데 뜻을 같이하고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르면 두 기관이 앞으로 교통공사가 관리․운영하는 버스와 정류장 등 교통편의 시설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을 만들고 교통약자를 배려한 정책과제의 발굴과 시행에 유기적으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교통공사에 따르면 전 차량과 공사가 운영하는 정류장에 대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저상버스 41대에 대하여 장애인 등 교통약자도 불편 없이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BF(Berrier Free) 인증을 연말까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면서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정책 확대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대중교통을 선도하는 명품 세종교통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통공사 출범 후 처음 받은 정부경영평가에서도 다양한 교통약자 배려정책에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등급인 “나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갤러리
제주도 6
1/3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