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문화재단, '김성녀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공연 개최

이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7/02 [17:16]

세종시문화재단, '김성녀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공연 개최

이재희 기자 | 입력 : 2019/07/02 [17:16]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세종시문화재단은 오는 17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김성녀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첫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을 함께하는 배우 김성녀는 ‘마당놀이의 여왕’으로 불리며 60년 간 창극,뮤지컬, 영화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고, 연극과 뮤지컬 배우로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김성녀는 모노드라마 <벽속의 요정> 중 ‘열두 달이 다 좋아’와 창극<춘향전> 중 ‘춘향과 이도령의 만남’을 연기와 해설로 60분간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차세대 국악계를 이끌어갈 젊은 창극인들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피리, 가야금, 타악 등 5인으로 구성된 국악 라이브 팀의 연주가 더해져한층 높은 완성도의 공연을 선사한다.

 

올 상반기 6회에 걸쳐 진행된 여민락콘서트에는 약 2,500명의 시민이 함께했고, 공연내용 만족도는 5점 만점 중 4.97점을 기록하는 등 세종시민의 대표적인 공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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