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문화재단, 7-8월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에서 길거리공연

매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다양한 장르 공연으로 시민들과 만나

이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7/01 [12:55]

세종시문화재단, 7-8월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에서 길거리공연

매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다양한 장르 공연으로 시민들과 만나

이재희 기자 | 입력 : 2019/07/01 [12:55]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세종시문화재단은 오는 6일 토요일 저녁 7시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에서 길거리공연 '세종토요예술로'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은 세종거리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오페라N샤르망’의 뮤지컬 갈라, ‘최기호’의 팬플룻 연주, ‘세방울’의 인디음악, ‘어쩌다 마주친 기타’의 대중가요 등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년째 세종거리예술가로 활동해오고 있는 유석환씨(팀명: 어쩌다 마주친 기타)는 “작년 제천뜰근린공원에서 공연했을 때 시작 전부터 돗자리를 펴고 기다리시던 가족이 인상 깊었다”며 “올해 공연도 많은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공연으로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문화재단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 저녁 길거리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6월 도담동 해뜨락광장 공연에서는 3,000여 명의 시민이 관람한 바 있다.

 

특히 3년차를 맞아 가요․국악․댄스 등 대중적인 장르 뿐만 아니라 일렉트로팝․마술․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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