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동, 주말 이용 중점관리지역 환경정화활동

이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09:32]

도담동, 주말 이용 중점관리지역 환경정화활동

이재희 기자 | 입력 : 2019/06/12 [09:32]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관내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한 달에 한 번 이상 주말을 이용해 도담·어진동 일대 중점관리지역에 대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친다.

도담동은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BRT주변 상가와 먹자골목 상가 등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가 끊이지 않아 지속적인 관심과 청결활동이 필요한 곳이다.

또 도담동에는 도램뜰공원과 원수산 근린공원, 호수공원 등 아름다운 인공·자연 주민쉼터가 많아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도담동은 그동안 매월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국토청결운동을 통해 내고장 사랑 및 환경사랑 실천 운동을 추진해왔다.

최근 들어서는 지역 도담동부녀회, 통장협의회, 참여공동체 등 주요 기관·단체들이 솔선수범해 지역 내 중점관리지역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도담동은 이런 단체들과 함께 매월 한 번 이상 주말을 이용해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내고장 사랑 및 환경사랑 실천 운동을 널리 확산시키고, 민관 협력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건전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홍연숙 도담동장은 “행동하고 실천하는 지역사회의 작은 리더들의 활약으로 깨끗한 도담·어진동 만들기 환경정화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면서 “주민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주민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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