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동, '찾아가는 우리동네 실버극장' 추진

12일25일 호려울마을 1·2단지 경로당 순회 영화상영

이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09:31]

보람동, '찾아가는 우리동네 실버극장' 추진

12일25일 호려울마을 1·2단지 경로당 순회 영화상영

이재희 기자 | 입력 : 2019/06/12 [09:31]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일과 오는 25일 호려울마을 1·2단지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문화소외 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우리동네 실버극장’을 추진한다.

찾아가는 우리동네 실버극장은 문화적으로 소외돼 있는 어르신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지난달 31일 호려울마을8단지 경로당에서 처음으로 실시됐다.

상영작은 영화 ‘국제시장’으로, 6.25 전쟁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현대사의 고난을 고스란히 경험해온 산업화 세대의 삶을 위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정옥 보람동장은 “이번 찾아가는 우리동네 실버극장을 통해 어르신들이 영화를 보면서 이웃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영화 상영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갤러리
2019 조치원 봄꽃축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