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면, ‘어려운 이웃의 행복가득 집수리’ 봉사활동

취약계층 10가구 선정,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지원

이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6/04 [08:59]

장군면, ‘어려운 이웃의 행복가득 집수리’ 봉사활동

취약계층 10가구 선정,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지원

이재희 기자 | 입력 : 2019/06/04 [08:59]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이 관내 기업과 함께 손을 잡고 취약계층의 거주환경을 개선하는 ‘어려운 이웃의 행복가득 집수리’ 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일 독거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한밭비료, ㈜동원유지, 공주아스콘㈜ 등 기업체의 성금 1,100만 원과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비 900만 원 등 총 2,000만 원을 들여 취약계층 1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사회단체 및 기업체와 적극 협력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대상자를 대상으로 도배·장판·노후싱크대 교체, 욕실 도장 등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임윤빈 면장은 “이번 행복가득 집수리 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갤러리
제주도 6
1/3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