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립 배다리도서관 상주작가와 함께해요

‘추리가 흐르는 달밤, 나는 탐정이다’

신예지 | 기사입력 2019/05/20 [11:54]

평택시립 배다리도서관 상주작가와 함께해요

‘추리가 흐르는 달밤, 나는 탐정이다’

신예지 | 입력 : 2019/05/20 [11:54]
    ‘추리가 흐르는 달밤, 나는 탐정이다’ 홍보문

[세종타임즈] 평택시립 배다리도서관은 상주작가 박향희 동화작가와 함께하는 가족체험 프로그램 ‘추리가 흐르는 달밤-나는 탐정이다’를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에서 오후 9시까지 연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도서관 전체공간을 탐색하며 추리 체험을 진행하며, 탐정이 되어 스스로 도서 분류기호를 찾아다니면서 숨겨진 단서를 찾고, 단계별 미션을 수행하고 참여한 가족에게는 탐정증을 수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상주작가지원사업’은 도서관이 작가 작업실을 지원하고, 작가는 시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한다.

평택시 첫 상주작가인 박향희 작가는 ‘나를 칭찬합니다’, ‘우리가족을 도운도둑’, ‘이름전쟁’ 등을 집필했으며, ‘돈귀신이 나타났다’, ‘어쩌다 탐정’ 등을 출간 계획이다.

상주작가 프로그램은 올해 5월까지 진행되며, 서평쓰기와 독서지도법을 알려주는 ‘읽고, 쓰고 활동하는 독서특강’과 북큐레이션 ‘작가의 발견’ 도서전시가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배다리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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