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자원봉사센터, 제1회 행복을 싣고 달리는 펀&펀 문화유랑단

이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4/24 [18:07]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제1회 행복을 싣고 달리는 펀&펀 문화유랑단

이재희 기자 | 입력 : 2019/04/24 [18:07]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23일(화) 부강면 문화복지회관에서 제1회 행복을 싣고 달리는 펀&펀 문화유랑단을 실시하였다.

 

펀&펀문화유랑단은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한화에너지(주)와 문화봉사단과 연계하여 지역의 문화복지회관, 경로당 등을 찾아가 종합적인 문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재능나눔 공연은 각설이, 부강면주민자치프로그램(얼쑤풍물패, 우리소리사랑), 세종문화원(세종무용단, 어머니소리다듬이난타봉사단), 알로하피치스우쿠렐레앙상블, 중앙색소폰동호회, 행복오카리나, 초대가수(신나남, 신승일, 최소연, 최재숙)이 참여하여 재능을 발휘하여 어르신들께 신명나는 시간을 선사하였다.

 

부강면 이상욱 면장은 “세종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주민들이 함께 나눌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열어주었으며, 문화봉사단은 어르신께 멋진 공연으로 기쁘게 해 주어 감사하며, 한화에너지(주)가 중식재료비를 후원하고 자원봉사센터 청춘봉사단 봉사자들이 중식 준비에 많이 참여하여 더욱더 풍성한 잔치가 되었다.”며 봉사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화에너지(주)에서는 펀&펀문화유랑단 행사에 어르신들을 위한 중식비를 지원해 주고 있으며, 현장에 나와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데, 이날은 한화그룹의 강원도 산불피해지역 봉사활동에 참여하느라 참여하지 못해 아쉬워 하였으며, 어르신들께서 맛있는 중식을 드실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한화에너지(주)와 함께 지역의 문화복지회관, 경로당을 찾아가 펀&펀문화유랑단을 실시하고 더불어 지역에 있는 문화공연팀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봉사활동의 장을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재능나눔 문화를 활성화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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