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아트빌리지 본격적 조성

신진.청년예술인 임대주택 중심으로 단계적 추진

강승일 기자 | 기사입력 2019/04/24 [17:02]

행복도시, 아트빌리지 본격적 조성

신진.청년예술인 임대주택 중심으로 단계적 추진

강승일 기자 | 입력 : 2019/04/24 [17:02]

 

▲ 김연희 도시공간건축과장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세종신도시 고운동 진경산수마을 단독주택용지 일부에 예술인 마을이 들어선다.

 

예술인 마을은 LH가 사업을 기획하고 감독‧지원하고 사회주택과 공공 공익(커뮤니티)시설, 상가등을 건설하여임대‧관리하는역할을 담당하는 모델로서 특화계획을 추진하여 토지임대부 사회주택 민간임대사업자 공모를 시행하게 된다.

 

토지임대부 사회적주택은 사회적 경제주체(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 협동조합)가 LH로부터 토지를 임대해 일부 건축비를 부담, 예술인들에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행복청이 발표한 예술인 마을은 ‘신진·청년 예술인들을 유치하기 위해 경제적인 부담이 적은 임대주택과 창작공간을 공급하여 초기에 마을형성을 활성화 하고 단계적으로 판매.업무.교육’ 등 산업 육성에 기여하게 된다.

 

또, 사회적주택 이외의 단독주택용지는 예술인 주거 및 예술창작에 적합한 특화계획을 수립하고 공급할 계획이며 세종시와 협조를 통해 아트빌리지의 조성 및 진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계시설 및 운영·관리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한편, 이번에 발표한 예술인 마을은 총면적 96,089㎡(5개 블록: 64,910㎡, 2개 획지: 31,179㎡)가 대상지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갤러리
제주도 6
1/3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