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수요자 맞춤형 주택'세종에 9,000호 주택 공급

문화여가 등 생활 밀착형 편의시설 확충

강승일 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17:19]

행복도시, '수요자 맞춤형 주택'세종에 9,000호 주택 공급

문화여가 등 생활 밀착형 편의시설 확충

강승일 기자 | 입력 : 2019/03/13 [17:19]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행정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김진숙 청장)이 수요자 맞춤형 주택을 2019년에 모두 9,000호를 공급하기로 했다.

 

김진숙 행복청장은 13일 2019년 행복도시건설과 관련한 업무계획을 발표하면서 ‘2019년에 주택 9천호를 소득․연령․세대규모 등 수요자를 고려한맞춤형으로 공급(착공)하고, 6-3 생활권 공동주택 설계공모를 추진하여 테라스형 등 창의적 디자인 도입 및, 숲 공동체 마을․조립식(모듈러)주택 등 다양한유형의 단독주택도 활성화하여 다채로운 주거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9,000호 주택공급과 관련 이전기관 종사자 등 실 수요자를 위한 분양주택(4,538호)을 오는 5월에, 취약계층 국민·영구임대주택(2,132호) 및 행복주택(1,500호)을 금년 10월 중에 공급, 중산층을 위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536호), 1인가구의 소형주택 및 일자리 연계형 주택(소호형 주거 클러스터)도 금년 12월에 공급키로 했다.

 

김 청장은 이와 함께 ‘생활밀착형 편의시설 확충으로 살기 좋은 정주여건을 조성한다.’는 안도 제시했다.

 

생활밀착형 편의시설 확충과 관련, 어린이박물관 설계 완료, 아트센터 공사착공으로 대형 문화시설건립을 구체화하, 중앙공원 1단계(52만㎡)와 도시상징광장 1단계(L=600m) 준공 등 휴식이 있는 여가공간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는 한편, 종합체육시설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과 함께 5-1생활권 주민복합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의 설계공모 사전용역 착수 등 생활밀착형 편의시설도 차질 없이 추진할 것도 이번 계획안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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