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광역치매센터,공공·작은도서관 활용 치매 정보 제공

이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08:38]

세종광역치매센터,공공·작은도서관 활용 치매 정보 제공

이재희 기자 | 입력 : 2019/03/13 [08:38]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세종광역치매센터가 지역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 및 작은도서관을 통해 쉽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도서관과 힘을 모은다.

세종광역치매센터와 지역사회 공공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 15곳과 지난 12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치매예방 환경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세종광역치매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도서관에 치매예방강좌를 개설해 ‘두근두근 뇌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과 치매인식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또, 도서관에 치매예방 관련 도서와 VOD를 비치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하기로 했다.

김정란 세종광역치매센터장은 “지역특색에 맞춰 지역주민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도서관을 활용, 치매인식 개선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치매예방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갤러리
2019 조치원 봄꽃축제
1/3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