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전 총리, "세종시 명품도시로 만들어야 "

강승일 기자 | 기사입력 2019/02/18 [21:39]

이완구 전 총리, "세종시 명품도시로 만들어야 "

강승일 기자 | 입력 : 2019/02/18 [21:39]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세종시는 도시기능과 농촌이 복합되어야하고 인간과 환경이 접목된  도시첨단 미래 성장동력인 첨단 컨셉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완구 전 국무총리는 18일 세종시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종시를 명품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10년전 명품도시를 만들기 위해 충남도지사직도 사퇴하였는데 세종시는 참담하고 황량한 도시라"고 밝혔다.

 

이어 "세종시는 18개부처가 있는 가운데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청와대 제2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의 빠른 이전을  촉구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세종시를 명품도시로 만들겠다는 신념은 변함이 없다며 충청권 대망론을 암시했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송아영 당협위원장, 강용수 전 시의원, 최민호 전 행복청장 등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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