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찰서,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 전개로 평온한 치안확보

이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2/07 [19:18]

세종경찰서,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 전개로 평온한 치안확보

이재희 기자 | 입력 : 2019/02/07 [19:18]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세종경찰서(서장 김정환)에서는 지난달 21일부터 6일까지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 전개로 안전하고 평온한 치안상태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동안 경찰은 지역경찰 및 상설중대 등 총 1,273명을 집중 투입해 범죄 취약지 집중순찰 및 범죄예방진단, 민경 합동 어울림 순찰 등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여 가시적 경찰활동을 펼쳤다.

 

동시에 ‘설 연휴 전·후 특별형사활동’을 함께 추진하여 관내 범죄 시간대및 취약지역 중심으로 형사활동을 강화하는 등 서민생활 침해 범죄에 엄정 대응 체제를 유지하였다.

 

설 연휴 특별범죄예방활동 기간에 지하주차장을 배회하며 차량을 턴 피의자를 신속히 출동하여 검거하는 등수배자 2명에 8건의 수배자를 검거하였고, 조카가 삼촌과 다툰후 노모를 데리고 나갔다는 신고가 경남경찰청에서 긴급 공조 요청이 들어와 노모 안전 위협여부를 확인하여 신속히 안전을 확보하였다.

 

주요교차로 중심으로 교통경찰 및 의경 등 총 104명을동원하여특별교통관리 실시한 결과, 교통사망사고 예방으로 전년대비 4명 감소하는 등소통위주의 교통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또한 엄정한 경찰력을 행사하여 각종 범죄·사고에 대응함과 동시에, 설을맞이하여 이웃주민 및 지역전통시장을 찾아 명절의 온기를 함께 나눴다.

 

보안협력위원회와 함께 설맞이 북한이탈주민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하였고,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지역별 조치원·금남·부강·전의 등총 4곳의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범죄예방 및 교통관리 현황을 점검하고상인들을 만나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김정환 서장은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에 적극 협조해 준 시민들에게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함이 없도록 시민을 중심으로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세종을 만드는데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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