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면 주민자치위원회, 2019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이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2/07 [19:15]

전의면 주민자치위원회, 2019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이재희 기자 | 입력 : 2019/02/07 [19:15]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연호)가 7일부터 2019년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올해 전의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웰빙댄스·한지공예 등 기존 운영되던 프로그램 11개와 우쿨렐레·요가 등 5개의 신규개설 강좌가 더해져 전의면 주민들의 여가생활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월 전체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실시하는 등 지역민들의 수요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발굴·선정하고자 노력을 기울였다.

 

이연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민들의 수요에 맞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발굴하겠다”며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주민들이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여를 계기로 건전한 취미활동 향유는 물론 몸과 마음도 건강히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갤러리
제주 금빛 바다에 빠지다
1/3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