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문화재단, 음악칼럼니스트 김문경과 비올라로 만나는 클래식 공연

이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2/01 [11:54]

세종시문화재단, 음악칼럼니스트 김문경과 비올라로 만나는 클래식 공연

이재희 기자 | 입력 : 2019/02/01 [11:54]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20일(수) 오전 11시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김문경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두 번째 공연을 선보인다.

 

‘영화로 만나는 클래식’을 주제로 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영화 <러브 어페어>, <냉정과 열정사이>의 OST와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에 등장한 모차르트의 ‘작은별 변주곡’,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의 <피아니스트의 전설> OST ‘Playing Love’등 우리에게 익숙한 작품들을 60분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공연의 연주를 맡은 비올리스트 이신규는 줄리어드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클래식계가 주목하는 젊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솔라앙상블’, ‘클래시칸앙상블’등을 결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대중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해설가 김문경은 음악이 영화 속 장면과 만나서 갖게 되는 에너지와 메시지 등에 대해 관객들이 이해하기 쉽게 들려줄 예정이며, 또한 아티스트와의 좌담을통해음악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도움과 응원이 될 만한 진솔한 이야기들도 전할 예정이다.

 

김문경과 함께하는여민락콘서트는 3개월간‘영화로 만나는클래식’을 주제로 진행되며, 3월에는 메인 악기인 피아노에 어울리는 콘셉트와 연주자 협연으로 세종시민을 만난다.

 

공연 예매는 7일 오전 9시부터 예스24를 통해 가능하며, 전석 무료(예매 수수료 1천원)로 진행된다. 공연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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