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장군면, ‘따뜻한 온정의 손길’

해수부노동조합 등 쌀·화장지·라면 400만 원 상당 기부

이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1/30 [18:05]

세종시 장군면, ‘따뜻한 온정의 손길’

해수부노동조합 등 쌀·화장지·라면 400만 원 상당 기부

이재희 기자 | 입력 : 2019/01/30 [18:05]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사무소(면장 임윤빈)는 30일 해양수산부노동조합(위원장 고진호), 농협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센터장 최순체), 수협은행세종금융센터(센터장 김동옥)와 장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서 해수부노동조합과 농협정부세종청사·수협은행세종금융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4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어려운 이웃과 에스더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

 

해수부노동조합은 지난해 2월 장군면과 상생발전협약을 맺은 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과 학용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에스더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겨울현장체험을 다녀온 바 있다.

 

이날 전달식에 이어서는 해수부노동조합과 농협정부세종청사·수협은행세종금융센터 관계자들이 관내 독거어르신 및 에스더지역아동센터를 방문,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달 1일에는 ㈜한밭비료(대표 이건태)가 지난 2014년부터 매월 양곡을 후원 중인 장군면 관내 6개 가정을 위로 방문할 예정이다.

 

임윤빈 면장은 “장군면 내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중앙부처와 관내기업 등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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