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음 습관

전소영 | 기사입력 2019/01/27 [11:32]

엄마의 마음 습관

전소영 | 입력 : 2019/01/27 [11:32]

 

 

▲     © 세종타임즈

 

 

 

생각은 곧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된다는 말은

 

독서를 통해 종종 볼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의 생각이 정말 중요합니다.

 

엄마의 생각은 아이에게도 고스란히 대물림되니까요

 

 

예전에 유아 아이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툭툭 내 뱉는 습관적 말들을 보면서

 

놀랐던 적이 있었지요.

 

아이가 창조해낸 말들은 아니였습니다.

 

엄마의 언어습관으로 아이의 생각패턴까지

 

더 나아가서는 행동패턴까지 지배하게 되는 것을 보고

 

‘엄마의 마음습관’이 정말 중요 하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생각부터가 가지런해야 합니다.

 

옳고 그름을 뛰어넘어 세상을 살아가는 건강한 지혜를 줘야하기 때문이지요.

 

 

부정적인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

 

불평하는 생각을 버리고

 

질타하고 무시하는 언행을 삼가고

 

 

긍정적이고 현실을 직시하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하고

 

부드러운 말투와 긍정하는 몸짓으로

 

아이를 대해봅시다.

 

그러면

 

우리 아이의 미래는 훨씬 더 밝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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