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공공급식지원센터 5월 착공

로컬푸드운동 2단계 추진. 21년까지 직매장 3.4호 건립

이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1/25 [19:32]

세종시, 공공급식지원센터 5월 착공

로컬푸드운동 2단계 추진. 21년까지 직매장 3.4호 건립

이재희 기자 | 입력 : 2019/01/25 [19:32]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세종시 권운식 농업정책보좌관은 24일 언론브리핑에서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잘사는 도농 균형발전 모범도시 실현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급식의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위하여 공공급식지원센터( 금남면 집현리 일원)를 올해 5월 착공하여 2020년 9월 개장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또는 지역농산물 30품목, 지역농산물 공급 바율 60%,만족도 90%달성을 목표로 3.6.9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권보좌관은 어린이 도서관과 식생활체험관 등을 접목한 싱싱장터 3.4호점을 2021년까지 건립하도록 관련 절차를 이행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농산물 직거래 규모를 275억원( ‘18년 264억)으로 늘리고 싱싱장터 참여 농가를 1천호까지 확대하며 로컬푸드 가공 품목도 다양화(40-60품록)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안전농산물 생산확대등 안전먹거리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농정을 구현할 것이고, 복숭아와 배를 주제로 과수체험장. 어린이직업체험장. 사계절 썰매장등을 갖춘 농촌테마공원 도도리파크 공사를 하반기에 착수하여 2021년 완공계획이다.

 

권보좌관은 “세종시의 생산자와 소비자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고 신뢰를 증진시키는등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시민 맞춤형 농정을 펼치도록 노력한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갤러리
제주 금빛 바다에 빠지다
1/3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