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여섯번째 세종축제 시작

세종 호수공원 일원서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 등

강승일 기자 | 기사입력 2018/10/08 [02:26]

세종시, 여섯번째 세종축제 시작

세종 호수공원 일원서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 등

강승일 기자 | 입력 : 2018/10/08 [02:26]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제6회 세종축제가 ‘날아 오르다 600년 세종의 꿈’주제하에 7일 저녁 막을 올렸다.

 

장기초등학교에서 김종서장군문화제를 알리는 시민퍼레이드(9시)와 전의면 전의초수일원에서 펼쳐진 왕의 물 축제(10시)가 시작되면서 사실상 축제의 막을 올린 것이다.

 

세종축제는 6일부터 4일간의 일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일정이 변경돼 3일간으로 축소됐다.

 

▲     © 세종타임즈

 

축제 첫쨋날엔 11시부터 주무대에서 열린 자전거축제, 14시부터는 매화공연장에서 진행된 세종참교육학부모회가 준비한 한복판생쇼, 15시부터 열린 행정수도 세종시 온라인 퀴즈대회에 이어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시와 중국 구이저우성이 펼친 ‘국제 문화예술의 밤’행사가 진행됐다.

 

▲     © 세종타임즈

 

이어 2천여 시민 및 관광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밤을 수놓은 개막식이 그리고 이어 송창식, 양희은씨를 비롯한 가수들이 초청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가 이어져 아름다운 조명들로 꾸며진 세종호수공원과 함께 참여한 시민 및 관광객들의 마음을 푸근하게 만드는데 충분했다.

 

▲     © 세종타임즈

 

축제 둘쨋날에는 열린무대 열린 공연이 그리고 세종호수공원 둘렛길 걷기대회, 시민과 함께하는 세종 싱싱 노래자랑, 세종축제의 주제공연인 ‘한글 꽃 내리고’ 등등의 행사들이 호수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셋째날은 제572돌 한글날 기념식에 이어 블랙이글쇼, 세종 어린이 합창 잔치, 어린이 뮤지컬 1418세종시민 퍼레이드/세종즉위 600주년 기념-세종대왕 어가행렬, 세종 백일장, 노을 음악회와 폐막불꽃놀이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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