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청보리 김순자 대표 '캘리그라피(Calligraphy) 첫 개인전'

2018년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맞아 캘리작품 40여점 전시

강승일 기자 | 기사입력 2018/10/06 [18:15]

세종시, 청보리 김순자 대표 '캘리그라피(Calligraphy) 첫 개인전'

2018년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맞아 캘리작품 40여점 전시

강승일 기자 | 입력 : 2018/10/06 [18:15]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세종시 청보리 김순자 대표의 '캘리그라피(Calligraphy) 첫 개인전'이 4일 개막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세종포스트 5층 '청암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최교진 교육감, 서금택 시의장, 이윤희 시의원, 최정수 세종문화예술포럼 회장, 장석춘, 문화공동체 사름2017 대표, 조희성 생활미술아카데미 원장, 박영송 전 시의원, 문화 예술 언론계 많은 지인과 인사들이 참석했다.

 

‘캘리그라피’는 다양한 형태의 독창적인 서체로 접근을 해야 하고, 하얀 백지위에 제각기 다른 글씨들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그만큼의 인내와 고통이 수반된다고 말한다.

 

어떤 느낌으로 어떤 감각으로 또 캘리그라피 위치와 모양에 따라 가지각색의 느낌으로 재탄생 시킬 수 있는 매력적인 글이다.

 

▲     © 세종타임즈

 

김순자 작가는 “2018년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맞이해 세상에 하나뿐인 아름다운 글씨를 통해 인생의 삶에 대한 의미를 담아 소통하고 한글 글꼴의 다양한 예술적인 가치와 디자인적인 가치를 찾고 표현한 작품 40여점을 전시했다”고 밝혔다.

 

서금택 의장은 축사를 통해 "행정수도 세종’, '교육의 중심 세종', 법과 원칙을 지키겠다는 ‘파사현정(破邪顯正)’이라는 글씨를 아름답게 캘리작품을 감상하면서 다시 한번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최정수 회장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 이라는 캘리그라피 작품을 선보인 김순자 대표는 행정수도 세종시 완성을 위해 노력하는 작가"라고 평했다.

 

장석춘 대표는 "마음에 주옥같은 글씨에 내용의 감동을 더하는 것이 더욱 더 좋다며 거기에 가을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어 그냥좋다"라고 감동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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