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산단 조성 첫발

약 1조원 투입, 100만평 규모 · 자족성 확보, 신성장 거점

강승일 기자 | 기사입력 2018/10/04 [21:57]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산단 조성 첫발

약 1조원 투입, 100만평 규모 · 자족성 확보, 신성장 거점

강승일 기자 | 입력 : 2018/10/04 [21:57]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총 사업비 1조원이 소요되는 국가산단은 100만평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이귀현 경제산업국장이 4일 오전10시 언론브리핑에서 밝혔다.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산단 지난 8월 31일 정부가 연서면 일원을 스마트시티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한 이후, 시에서는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제반 후속 절차를 밟아오고 있다.

 

세종시는 세종국가산단에 대해 4차 산업혁명 등 최근의 산업구조 변화를 적극 반영하여 단순한 공장집적지가 아닌 지역의 혁신성장을 선도할 산업 생태계로 조성할 계획이다.

 

▲ 세종국가산업단지     © 세종타임즈

 

이귀현 국장은 “스마트시티 시범도시의 융복합 신기술을 국가산단에서 산업화하고, 국가산단의 첨단 신소재·부품을 스마트시티에 적용하는 등 혁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 스마트시티 산업은 시정 3기 공약인 ‘지속가능한 스마트경제’ 구현을 위한 것들로서, 세종시의 산업 육성 핵심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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